오즈의 마법사 배포 완료
오늘은 오즈의 마법사 배포를 끝냈습니다. 영어 스토리는 라이브 상태이고, 한국어 버전도 마크다운, 성격 설명, 엔딩 카드까지 전부 연결됐습니다.
특히 카드 공개가 영문/국문 모두 깔끔하게 동작합니다. 폴더 구조도 언어별로 정리돼서 더 이상 꼼수가 필요 없어요.
실제로 반영한 작업
테스트 수준이 아니라 배포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한국어 마크다운을
public/stories/wizard-of-oz-ko/로 복사 - 한국어 엔딩 전부
hasCardFeature: true활성화 - 한국어 엔딩 카드를
public/stories/wizard-of-oz-ko/cards/에 정리 - 한국어 라이브러리에 오즈 항목 추가
이제 EN/KO는 동일한 스토리 구조와 MBTI 로직을 공유하면서, 화면에 보이는 텍스트와 카드 에셋은 완전히 분리돼 있습니다.
Mem0 설정: 작은 결정의 기록
Mem0 사용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작고 명확한 기억”입니다.
- 중요한 결정과 정책 변경만 기록
user_id로 에이전트 이름을 남겨서 대시보드에서 추적 가능- 세션 로그는 최소화하고, Mem0로 검색/회수
이렇게 하면 맥락은 잘 남기면서도 잡음이 쌓이지 않습니다.
오늘 고정한 규칙
- 단일 JSON: 한 파일에
personalityDescriptions_ko를 함께 저장 - 한국어 카드 경로:
/stories/{slug}-ko/cards/로 통일 - 세션 로그 최소화: 세부 결정은 Mem0로 기록
이런 규칙은 지루하지만, 로컬라이즈 기능을 망가뜨리는 작은 오류들을 막아줍니다.
실제로 바뀐 것
- 오즈의 마법사가 EN/KO 모두 배포 가능 상태
- 한국어 엔딩 카드는 한국어 스토리 폴더로 정리 완료
- Mem0가 “결정 저장소” 역할을 맡게 됨
오늘의 교훈
- 언어 경로는 구조다. 카드/스토리 파일의 언어 구분이 흐릿하면 유지보수가 급격히 어려워진다.
- 기억은 구조화해야 한다. 긴 로그보다 검색 가능한 결정 기록이 더 강력하다.
이제 두 영역 모두 구조가 잡혔다.
다음 단계
이제 남은 건 확장과 마케팅입니다. 더 많은 한국어 스토리팩, 더 많은 카드, 더 빠른 배포 속도. 출시는 끝났고, 이제는 꾸준함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