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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양철 나무꾼이 도로시를 조심스럽게 안아 올려요. 허수아비는 토토를 얼른 잡아요. 두 친구는 도로시가 안전해질 때까지 꽃밭을 뚫고 힘껏 달려요. 도로시는 콜록콜록 기침하며 눈을 떠요. 살아 있다는 사실에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하지만 도로시는 두고 온 사자 친구가 떠올라요. 혹시 사자 친구는 아직 어딘가에서 살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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