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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토토, 어서 달려야 해요!" 토토는 성 안을 쏜살같이 달려요. 마녀가 "으악!" 하고 소리를 지르며 뒤쫓아 와요. 여러분은 친구들이 갇힌 감옥을 찾아서 문을 활짝 열어 줘요. 허수아비는 마녀 얼굴에 지푸라기를 마구 뿌려요. 양철 나무꾼은 도끼를 번쩍 휘둘러요. 사자는 '으르렁!' 하고 무섭게 포효해요. 이런 정신없는 틈에 마녀는 그만 자기가 놓아둔 물통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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